손으로 수확하고, 숲에서 뛰고, 머리를 맞대고, 섬 같은 객실에 머뭅니다. 각 프로그램은 단독으로도, 이어 붙여 하루 일정으로도 예약할 수 있습니다.
햇살을 한 알 한 알 따다
농장의 이랑 사이를 걸으며 가장 잘 익은 딸기를 골라봅니다. 수확한 딸기는 작은 유리병에 담아 잼으로 만들어 가져갈 수 있어요. 흙과 햇빛, 그리고 손의 기억이 오래 남는 시간.
숲을 무대로, 팀을 전략으로
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린 서바이벌 코스에서 팀원과 함께 작전을 짜고 움직입니다. 페인트볼과 폼탄, 다양한 미션이 준비되어 있어 진짜 팀워크를 시험해볼 수 있는 2시간.
하루를 섬처럼 머무르다
객실마다 마련된 테라스에서 숲을 마주합니다. 저녁에는 정원 바비큐, 아침에는 계절 식단. 프라이빗한 섬처럼 조용한 공간에서 가족 단위 · 소규모 단체가 편히 머무를 수 있어요.
단서를 모으고, 생각을 펴다
공간 그 자체가 이야기가 되는 체험형 퍼즐. 여러 개의 방을 따라가며 숨은 장치를 찾고, 협력해 결말에 도달합니다. 아이와 함께 머리를 맞댈 수 있는 가장 밀도 높은 한 시간.
단일 프로그램, 패키지, 단체 방문 모두 가능합니다. 인원과 일정만 알려주시면 가장 잘 맞는 구성을 제안드려요.